잡담

by 홍두희 posted May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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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려는데  낮잠때문에,,,,

서천동민 또는 오랜 별친구들의 부탁은 제가 잘 들어 주지요^^

가끔 한다리 건너 제게 부탁하는 별친구들이 있습니다. 쉽게 해결이 안돼서 그런 것이겠지요.

서랍에 있는 것을 꺼 내기도 하고, 새로 생각하던지, 새로 만들던지 해서 해결이 되는것도 있고 불가능 한것도 있기 마련이고요.

장인의 한땀 한땀은 아니더라도 시간이 투입되지요. 그 과정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면 행복하지만 반복 이라면 흥미는 쭉 빠지고,, 하지만 필요로 하는 별친구를 생각도 하게되고.

수십년간 손 때묻은 장비를 고쳐줄때는 기분이 좋지만 그렇치 않을 때는 생숭 생숭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지는 어찌 알도리도 없으니,,,,

저만의 작전을 구상해 봅니다

(적당한 비용(재료,시간,가치 등등)  - 3프로 누적 차감)

차감 여부는 의뢰자와 나의 공통 친구 여부, 평생 5번 이상 만나거나 10번이상 메일또는 리플 유무선 통화.

ㅎㅎㅎ

예) 의뢰자가 잘 아는(위의 조건) 이름중에 내가 잘아는(위의 조건) 이름이 23명 중복될경우 0.97^23=0.496 즉 50% 깍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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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 13시15분 추가

누적 차감 추가 항목 ;  공통 친구 중에 나의 '절친'이 있다면 그분은 3프로가 아니라 5프로로, 그리고

스타파티(별잔치)와 천문캠프(첨성대)도 참석연도를 기억해서 기록하면 참석횟수를 모두 누적에 추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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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 19시23분

뭘 고쳐달라는 부탁을 받아서 이 글을 쓰게 됐는데 재미 있습니다^^

제가 받은 메일 내용을 공개 하고 싶은 데 ㅎㅎㅎㅎ

제 답장만 첨부 합니다^^

20170531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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