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정관을 애타게 기다렸건만...

by 전수남 posted Dec 1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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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한테 시달리는 동안에 그만 놓쳐 버렸네요.
하늘의 별돌은 돌고 돌아 또 그자리에 올테니 담번 정관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