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소개

2018년 30회 제가 만들어서 보여줄 것. 항성및 고속구동 초소형 적도의 + 18mm 구경 저출력 그린레이져 등.

by 홍두희 posted Nov 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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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성및 고속구동 초소형 적도의 + 18mm 구경 저출력 그린레이져 


우성 백기동님이 이삼십년전에 만들어서 별통 이강순님을 거쳐 십여년전에 제손에 들어온 작은 적도의 모형에,

제가 작년에 전기모터를 추가 했었고, 올해에 항성시 구동과 고속 구동용  작은 프로그램을 넣어 완성했습니다.

페기된 플로피 드리이브에서 바이폴러 스텝모터 구동 회로를 분리했고, 

상용 감속기 부착 모터 두개에서 모터 하나를 빼어내고 두개를 결합하여 적당한 감속비를 가진 작은

기어드 스텝모터를 만들어서 모형 적도의에 부착하였습니다. 바이폴러 스텝모터 드라이버에는 작은 

마이콤(총 핀수 8개) 으로 적경 적위를 각각 돌리는 프로그램을 했고요.


적도의에 카메라를 올려놓는 것이 보편적인데 저는 별을 향하는 별지시기를  올려놓았습니다.

이별 저별을 별지시기로 향할때 손이 떨리고요. ㅎㅎㅎㅎㅎ


상용 그린레이져는 광 출력단의 직경이 좁아 큰 광밀도 출력이 되기때문에 눈에 자극을 주면 위험합니다.

몇년 전부터 작은 구멍의 광출력을 큰 구멍으로 같은 총 광출력을 내기위해서 몇개를 만들었습니다, 총 발생 굉량은 같거나 조금 

작아지지만 광밀도가 낮아져서 혹시모를 눈의 손상을 줄여보자는 것이지요

레이져포인터의 모듈 안쪽에 있는 확산 렌즈(모듈 바깥쪽에는 집속렌즈가 있습니다)에 확산렌즈를 하나더 넣었습니다.

지름 2mm 정도의 레이저빔이 지름 18mm 로 커지지만 그크기 그대로 하늘로 날아갑니다. 총광량이 거의 같기 때문에

하늘에서 산란되어 우리눈에는 거의 같은 밝기로 빛줄기가 보이지요.  저멀리 하늘위에서 지름이 2mm 이건 18mm 이건 같은거고요. 

혹시 모를 안전을 위해서 작은 구멍이 뚫린 캪을 씌웠습니다  살짝 볏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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