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별빛을 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광암리에서 본 북극성입니다. 11시에 도착하여 보니 별은 보이는데 투명도가 좋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북극성이 극축망원경의 시야에 보이지 않아서 극축 맞추는데 물경 30분 이상이 걸렸습니다.
그 사이 가이드 위에 올려논 350D로 3분 노출로 계속 찍었습니다. 12시가 되니 대박하늘이 펼쳐지더군요.
인증샷입니다.
ISO 800, Pentax 50mm, F 4, 180초
간만에 별빛을 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광암리에서 본 북극성입니다. 11시에 도착하여 보니 별은 보이는데 투명도가 좋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북극성이 극축망원경의 시야에 보이지 않아서 극축 맞추는데 물경 30분 이상이 걸렸습니다.
그 사이 가이드 위에 올려논 350D로 3분 노출로 계속 찍었습니다. 12시가 되니 대박하늘이 펼쳐지더군요.
인증샷입니다.
ISO 800, Pentax 50mm, F 4, 180초
나무와 별들이 참 멋지네요. 좋은 밤하늘이었다는 최고의 인증샷입니다.
| 공지 | 회원작품전 (정회원) 갤러리 분류 변경 안내 | 김광욱 | 2014.12.01 |
| 공지 | 천체사진 갤러리 이용 규칙 입니다. | 김광욱 | 2010.05.17 |
남쪽 하늘 광시야 (궁수자리, 전갈자리)
2
백조자리 광시야
4
우리은하 중심부
4
장미성운 주변, 오리온자리 주변 광시야
6
오리온 옆구리
3
안타레스 주변...
3
우리은하 중심부
1
Near Antares
3
Antares 주변
4
meteor -한 장입니다.
3
무개조 캐논 5D Mark IV로 찍은 오리온 자리
6
9월 중순 방내리의 작은 스타파티~~
4
C/ 2020 F3 혜성사냥 망했슈~~~
3
백조자리 Sadr 지역
13
백조자리 사드르와 초승달성운 주변부~~
11
백조자리_백조의 심장 부근
8
홍천 하늘의 환성적인 은하수, 백조에서 전갈까지
12
Antares 부근 추가합니다.(NGC7000)
12
겨울 끝자락에서 본 밤하늘 풍경, 오리온자리와 외뿔소자리 부근
6
별 볼일 없을 때하는 일(feat. 칼바리 Nature's window은하수)
0
Seoul Astronomy Club © Since 1989, All Rights Reserved
Design ver 3.1 / Google Chrome 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아까워 냉각 전원을 연결하지 않았더니 좀 자글자글합니다.
팬탁스 50미리 렌즈 테스트 겸하였는데 초점맞추기도 어려워 그냥 무한대에 놓았고, 주변부의 별상이 퍼지는군요.
50미리의 효용성은 별로라고 생각됩니다. 이 정도 별이나 많이 본 것으로 위안을 삼습니다.